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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배구 12월9일 대한항공 삼성화재 KOVO분석 스포츠중계 스포츠분석

몬몬몬 댓글1 조회 407 추천 1 비추천 0

대한항공은 직전경기(12/6) 홈에서 한국전력 상대로 3-2(27:29, 25:17, 25:21, 20:25, 15:11) 승리를 기록했으며 직전경기(12/3) 원정에서 OK금융그룹 상대로 3-1(25:18, 21:25, 25:19, 25:17) 승리를 기록했다. 2연승 흐름 속에 시즌 9승4패 성적. 한국전력 상대로는 비예나가 부상으로 2경기 연속 결장했지만 전체 공격성공률 1위를 달리고 있는 정지석(30득점, 60.47%)이 팀의 중심을 잡아 줬으며 커리어 하이 득점을 기록한 임동혁(29득점, 54.35%)이 비예나의 공백을 잊게 만들며 해결사가 되었던 경기. 임동혁은 가장 중요했던 5세트에선 혼자 9점을 쏟아부어 에이스 역할을 해냈고 곽승석(14득점, 40%)도 두 자리수 득점과 함께 서브 리시브에서 버티는 힘을 보여준 상황. 또한, 한선수 세터의 현란한 볼 배급이 나왔으며 진지위가 블로킹 3득점, 유효블로킹 6개를 잡아내면서 중앙 싸움에서도 밀리지 않을수 있었던 승리의 내용 이였다.


삼성화재는 직전경기(12/4) 홈에서 우리카드 상대로 0-3(21:25, 22:25, 21:2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29) 원정에서 OK금융그룹 상대로 1-3(25:17, 16:25, 22:25, 26:28) 패배를 기록했다. 현대캐피탈 상대로 5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지만 연승 없이 다시금 5연패에 빠지게 되었으며 시즌 2승10패 성적. 우리카드 상대로는 바르텍(21득점, 42.50%)이 클러치 상황에서 범실이 많았고 블로킹(4-7), 서브(6-7), 범실(24-21) 싸움에서 모두 밀렸던 경기. 이전 3경기에서 연속해서 좋은 모습을 보였던 신장호(4득점, 50%)의 에너지도 신통치 않았으며 교체 투입 된 김인혁 역시 대안이 되지 못했던 경기. 또한, 높은 볼을 선호하는 바르텍과 낮고 빠른 토스 구질을 갖고 있는 이승원 세터의 호흡에 대한 숙제를 풀지 못하면서 상대 블로킹이 완벽하게 쫒아오는 장면이 많았던 패전의 내용 이였다.


삼성화재의 약점은 버티는 힘이 아직은 약하다는 것이다. 대한항공의 서브 컨디션에 따라서 경기내용에 많은 변화가 발생할수 있는 경기 이지만 삼성화재를 만나면 펄펄 날았던 정지석의 존재감에 우선적으로 시선이 향해야 하는 경기다. 대한항공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언더오버)

2라운드 맞대결 에서는 대한항공이 원정에서 3-2(25:21, 18:25, 25:11, 18:25, 15:9) 승리를 기록했다. 비예나가 부상으로 결장했지만 정지석(25득점, 63.33%, 서브에이스 4개)이 5세트에 연속 서브에이스 3개를 성공시키는 가운데 해결사가 되었던 경기. 한선수 세터의 현란한 볼 배급에 곽승석(14득점, 52.17%)은 결정력 높은 중앙 파이프 공격으로 화답했고 서브(9-3) 싸움에서 완승을 기록한 상황. 다만, 비예나의 공백을 메운 임동혁(17득점, 38.10%)의 세트별 경기력의 기복 때문에 진땀 승리를 기록해야 했다는 것은 불안 요소로 남았다.


반면, 삼성화재는 신장호(20득점, 64.29%), 황경민(14득점, 54.55%)의 분전이 나오면서 박빙의 승부를 펼쳤지만 블로킹, 서브 싸움에서 밀리고 5세트 범실(23-20)이 늘어나고 연속 서브 에이스를 허용하면서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한 경기. 바르텍(25득점, 40%)이 어려운 볼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범실이 아닌 정상적으로 토스가 올라온 볼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이상한 범실이 나왔고 이승원 세터의 5세트 토스 불안 현상도 나타난 상황. 또한, 젊은 선수가 많은 탓에 세트마다 경기력의 편차가 크다는 것이 고민으로 남았던 패전의 내용.


1라운드 맞대결 에서는 대한항공이 홈에서 3-1(25:13, 20:25, 25:20, 25:22) 승리를 상대로 기록했다. 공격 성공률에 아쉬움을 털어내는 비예나(13득점, 50%)의 모습이 나왔고 한선수 세터와 찰떡 궁합을 보여준 정지석(18득점, 66.67%)이 2경기 펄펄날았던 경기. 서브리시브의 부담 속에서도 곽승석(8득점)의 지원 사격이 더해졌고 상대가 중요한 순간 범실을 쏟아 냈을때 치고 나가는 집중력이 좋았던 상황. 또한, 진지위가 흔들리자 조재영이 속공과 블로킹에서 힘을 냈고 서브(8-5), 블로킹(15-8), 범실(17-32) 싸움에서 상대를 압도했던 승리의 내용.


반면, 삼성화재는 바르텍(22득점,41.86%)이 대한항공의 블로킹에 막히면서 승부처에 결정력이 떨어졌고 혼자서만 11개 범실을 기록했으며 팀은 무려 32개 범실(대한항공 17개)을 쏟아 낸 경기. 윙스파이커 조합 황경민(12득점, 45.83%)은 공격에서 신장호(11득점, 75%)는 리시브에서 불안함이 나타났으며 미들 블로커진은 템포와 공간 활용 능력이 떨어졌던 상황. 


8월에 열린 컵대회 에서는 대한항공이 비예나의 결장 속에서 바르텍이 5득점에 그쳤던 삼성화재를 3-0(25:13, 25:23, 25:19) 승리를 기록했다.


1,2차전 승리로 대한항공은 공식경기 상대전 8연승에 성공했다. 하지만, 대한항공은 비예나를 대신하고 있는 임동혁도 손가락에 부상이 있는 몸 상태 이다. 임동혁이 부상 후유증 때문에 경기력이 떨어지는 모습이 나오게 된다면 대한항공의 라이트는 큰 구멍이 생길 수밖에 없다.


핸디캡 => 패

 언더& 오버 =>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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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총 1
몬몬몬 2020.12.08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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